금빛쾌거, 한국 육상 남자 400m 하계U대회 우승!

금빛쾌거, 한국 육상 남자 400m 하계U대회 우승!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 육상 남자 계주 400m 대표팀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김정윤(한국체대) 순으로 달렸고 기록은 38초50 이었다.

대박! 안토니X호날두 조합 탄생하나?..."알 나스르, 맨유에 영입 제안 보냈어"

대박! 안토니X호날두 조합 탄생하나?..."알 나스르, 맨유에 영입 제안 보냈어"

안토니가 알 나스르와 연결됐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 소속 산티 아우나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의 이적 열기가 계속해서 달아오르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속된 알 나스르는 여전히 유럽 전역에서 전력 보강을 모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우리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알 나스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안토니 영입을 위한 제안을 전달했다. 아직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연봉 500만 유로 거절"...'UEL 결승 해트트릭' FW, 일편단심 인테르행 강력 희망

"연봉 500만 유로 거절"...'UEL 결승 해트트릭' FW, 일편단심 인테르행 강력 희망

아데몰라 루크먼이 인터 밀란 이적을 위해 나폴리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탈리아 '풋볼 이탈리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가 루크먼에 대한 관심을 재점화하며 계약 제안을 보냈지만, 나폴리는 오직 인터 밀란 이적만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 루크먼은 나이지리아 출신 최전방 공격수다. 루크먼은 잉글랜드 찰턴 애슬레틱 유스에서 성장했다. 이후 에버턴, RB 라이프치히, 풀럼, 레스터 시티 등을 거쳤으나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배신자 또 나온다! 레알, '재계약 거절' 코나테 영입 박차..."브라힘 디아스+162억 제안"

배신자 또 나온다! 레알, '재계약 거절' 코나테 영입 박차..."브라힘 디아스+162억 제안"

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이브라히마 코나테 영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레알은 현재 리버풀에서 활약 중인 코나테에 대한 관심을 본격적으로 강화했으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의 조기 합류를 추진하기 위해 실질적인 행동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리버풀 배신자가 또 탄생할 수도 있다. 이미 성골 출신 알렉산더 트렌트-아놀드가 재계약을 거절한 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팀을 떠난 가운데 또 다른 핵심 수비수가 레알 이적을 꿈꾸고 있다.

日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갑작스러운 사망, 향년 44세... 사인 불분명

日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갑작스러운 사망, 향년 44세... 사인 불분명

레슬링 레전드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일본 열도가 슬픔에 빠졌다. 은퇴 번복 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오바라 히토미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일본 '더 재팬 타임스' 등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48kg급 금메달리스트 오바라는 향년 44세의 나이에 사망했다. 현지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유족 측의 요청으로 오바라의 사망 원인과 세부 사항은 비공개됐다.

'북한 대표팀 출신-韓 프로 경험자' 정대세 "日 월드컵 우승 목표,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다"

'북한 대표팀 출신-韓 프로 경험자' 정대세 "日 월드컵 우승 목표,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다"

[OSEN=노진주 기자] 전 북한 축구 대표 정대세(41, 은퇴)가 일본 축구대표팀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 17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정대세는 TV 도쿄의 축구 토크 프로그램 'FOOT×BRAIN'에 출연해 일본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정대세는 전 일본 대표 공격수 카키타니 요이치로(35)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그는 일본 대표팀의 전력에 대한 질문을 받고 "과거와 비교해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라며 "카키타니가 대표팀에 있었던 시절 혼다 케이스케가 ‘월드컵 우승’을 말했지만 속으로는 다들 무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오카다 감독 시절도 그랬지만 당시에는 월드컵 우승을 말하며 동기를 부여하려는 목적이 컸다. 지금은 진지하게 일본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다. 누가 그런 말을 해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HERE WE GO’ 올여름 가장 충격적 영입!...‘문제아’ 래시포드, 맨유 떠나 바르셀로나 입단

‘HERE WE GO’ 올여름 가장 충격적 영입!...‘문제아’ 래시포드, 맨유 떠나 바르셀로나 입단

골닷컴] 이정빈 기자 =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임대 영입한다. 맨유에서 미래가 불투명한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로 깜짝 이적해 반등을 노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 시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향한다. 모든 당사자가 구두 합의를 이뤘다”라며 “바르셀로나는 조만간 메디컬 테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완전 영입 조항이 있는 임대 이적이며, 세부 사항은 오늘 확정된다”라고 보도했다. 로마노 기자는 이적 임박을 알리는 특유의 ‘HERE WE GO’를 덧붙였다.

볼빅, 간판 컬러볼 뉴비비드 신제품 출시

볼빅, 간판 컬러볼 뉴비비드 신제품 출시

뉴비비드는 2016년 세계 최초로 무광 컬러볼로 나온 이래 지금까지 500만 더즌 이상 팔린 볼빅의 간판 제품이다. 신형 뉴비비드는 듀얼코어 기술력 덕분에 고성능 골프공으로 진화했다고 볼빅은 설명했다.

오네 레이싱, 팩트 디자인과 6년 연속 공식 아트 워크 스폰서십

오네 레이싱, 팩트 디자인과 6년 연속 공식 아트 워크 스폰서십

팩트 디자인은 랩핑 및 PPF(페인트 프로텍션 필름) 전문 기업으로 오네 레이싱과 2020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슈퍼레이스에 출전하는 레이싱카의 디자인을 구현하는 랩핑 시공을 지원하고 있다.올 시즌 오네 레이싱은 드라이버(김동은 민트, 이정우 옐로, 오한솔 핑크) 별로 다른 색깔을 적용했다.

우드는 주말 골퍼용 장비?…마스터스 ‘잇템’은 7번 우드였는걸!

우드는 주말 골퍼용 장비?…마스터스 ‘잇템’은 7번 우드였는걸!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 도전하려면 7번 우드는 필수인가. 15일 골프위크에 따르면 지난 14일 끝난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7번 우드를 사용한 선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출전 선수 89명 가운데 21명이 7번 우드를 사용했는데, 올해는 95명 중 29명이 7번 우드를 들고 나왔다. 전문가들은 1990년대나 2000년대 초반만 해도 프로 선수들은 우드를 5번조차 많이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공중에서 공에 스핀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었다. 우드를 많이 갖고 다니는 것은 롱 아이언을 잘 다루지 못하는 주말 골퍼들이나 하는 일로 여겨졌다.

'탁구 간판' 신유빈, ITTF 월드컵 첫 경기 승리…16강행 청신호

'탁구 간판' 신유빈, ITTF 월드컵 첫 경기 승리…16강행 청신호

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15일(한국시간)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2그룹 예선 1차전에서 아미 왕(미국)을 3-1(11-3 11-6 9-11 11-8)로 눌렀다. ITTF 월드컵은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와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힌다.

‘탁구 신동’ 오준성, WTT 챔피언스 2주 연속 우승 도전

‘탁구 신동’ 오준성, WTT 챔피언스 2주 연속 우승 도전

‘탁구 신동’ 오준성(19·사진)이 안방인 인천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도 우승에 도전한다. 오준성은 지난달 30일 인도 첸나이에서 끝난 WTT 스타 컨텐더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트로피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