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사이그너가 무려 3점대 애버리지를 앞세워 32강에 안착한 가운데, 최성원 이충복 마르티네스 팔라손 김영원 사파타 엄상필도 64강을 통과했다. LPBA에선 이미래가 스롱에 완승을 거뒀고, 김가영 백민주 김민영도 8강에 선착했다. 2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4/25 웰컴저축은행 PBA챔피언십’ 64강과 LPBA챔피언십 16강전이 열렸다.
지유찬·문수아, 2024년 대한수영연맹 최우수선수로 선정 - 메이저저장소와함께 스포츠경기분석하기 2024년도 대한수영연맹 여자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문수아.[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수영 쇼트코스(25m) 아시아기록 보유자인 지유찬(대구광역시청)과 15년 만에 여자 평영 200m 한국기록을 경신한 문수아(서울체고)가 2024년 대한수영연맹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9천650만 호주달러·약 872억원) 단식 결승에서 맞대결한다. 신네르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남자 단식 4강전에서 벤 셸턴(20위·미국)을 3-0(7-6<7-2> 6-2 6-2)으로 물리쳤다.
수영 국가대표 지유찬(대구광역시청)과 문수아(서울체고)가 대한수영연맹 2024년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한 해 동안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았다. 대한수영연맹은 24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표창 수여식과 2025년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를 결산하며 이들의 활약을 기렸다.
천병혁 기자 정성조 특파원 = 한국이 주최하는 메이저 세계기전 LG배가 한국기원이 새로 만든 규정으로 인해 파행으로 끝났다. 23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신관에서 변상일 9단과 커제 9단이 맞붙은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최종 3국은 커제가 심판의 경고와 벌점 2집에 불복하면서 변상일이 기권승을 거뒀다.
남녀 500m·1,000m·1,500m 및 여자 계주·혼성 계주 금메달 싹쓸이레이스 도중 넘어진 남자 계주는 노메달힘찬 레이스 펼치는 김길리(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가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500m 결승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2024.12.15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4월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예멘, 아프가니스탄,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경쟁을 펼친다.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5 AFC U-17 아시안컵 조 추첨 결과 한국은 이들 3개국과 함께 C조에 포함됐다.
신네르, 디미노어 10번째 격파... 호주오픈 2연패 '순풍‘ - 메이저저장소와함께 뉴스분석하기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9천650만 호주달러·약 872억원) 2연패를 향해 순조롭게 항해하고 있다.
너무 오래 쉬었나봐…LPBA ‘원조 미녀’ 복귀전 광탈 - 메이저저장소와함께 뉴스분석하기 ‘빌리퀸’ 한주희(사진)가 2년 만의 프로당구 복귀전에서 패하며 단 1경기 만에 시즌을 마무리했다. 한주희는 22일 개막한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첫 경기에서 루키 황민지에게 12-23으로 패했다.
커제 '사석 관리' 두 번 위반…LG배 결승 2국 초유의 반칙패 - 메이저저장소와함께 뉴스분석하기 메이저 세계기전인 LG배 결승전에서 초유의 반칙패가 발생했다. 22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신관에서 열린 변상일 9단과 커제 9단의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커제가 두 차례나 '사석(死石·따낸 돌) 관리' 규칙을 위반해 반칙패를 당했다.
임성재는 오는 23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달러)에 출전한다. 임성재는 이번 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에서 3위에 올라 가벼운 발걸음으로 다음 대회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통산 3승에 도전했지만, 충격의 컷 탈락을 당했다.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GV80 데저트 에디션'이 2025 다카르 랠리에서 6천㎞ 넘게 주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사막 등 극한의 조건에서 장거리를 달려야 하는 다카르 랠리는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오프로드 레이스'로도 불린다. GV80 데저트 에디션은 1983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재키 익스의 업적을 기리고 동시에 그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헌정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