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 혼자 8골을 터뜨린 이혜원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에서 대구시청을 물리쳤다. 신창호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시설공단은 2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24-22로 이겼다.
주FC 창단 멤버인 노행석 선수가 암 투병을 하다가 지난 1일 별세했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36세. 전남 영광에서 태어난 고인은 2000년 곡성 옥과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해 여수 구봉중, 광운전자공고, 동국대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프로농구 원주 DB가 치나우 오누아쿠의 역전 덩크를 마침표 삼아 서울 삼성 상대 10연승을 완성했다. DB는 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에 80-79로 승리했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는 지난 시즌 K리그2(2부)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오른 공격수 윤재석(21)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윤재석은 프로에 데뷔한 2024시즌, 전반기에는 천안시티FC, 후반기에는 전남 드래곤즈에서 뛰며 29경기 6골 1도움을 기록한 유망주다.
대한사격연맹이 강연술(71) 신임 회장 취임으로 5개월의 회장 공백을 해소하게 됐다. 대한체육회는 2일 대한사격연맹이 요청한 강 신임 회장 인준을 승인했다.
여자농구 삼성생명, 새해 첫 경기서 KB 격파…4명 두자릿수 득점 메이저저장소와함께 뉴스분석하기 배혜윤(25번) 등 삼성생명 선수들[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SK는 1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8-20으로 이겼다.
안영준, 막판 결정적 스틸에 이은 득점 포함 18점kt는 KCC 물리치고 단독 3위로…하윤기 17점SK 안영준 슛(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서울 SK 나이츠 경기. SK 안영준이 슛하고 있다. 2025.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손흥민(토트넘)과의 이번 시즌 첫 '코리안 더비'에서 리그 2호골을 터트렸다.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4-2025 EPL 19라운드에서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책임졌다.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힘든 시기에 희생자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9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활주로 이탈 사고와 관련해 프로배구 경기가 묵념과 함께 시작한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구단은 이날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KB손해보험과 홈경기에 앞서서 사고 희생자를 추모한다고 밝혔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지난달 코리아컵(옛 FA컵) 결승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뽑아냈던 '베테랑 공격수' 김인성(35)과 재계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2012년 러시아 CSKA 모스크바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를 먼저 경험은 김인성은 2013년 성남 일화(현 성남 FC)를 통해 K리그 무대에 입문한 뒤 전북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울산 현대, 서울 이랜드FC 등을 거쳐 2023년 1월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